각국의 이유식과 베이비 푸드 - 프랑스편 > 베이비푸드/음료에 대한 FAQ

본문 바로가기


  • 월령에 따른 단계별 이유 진행
  • 베이비푸드/음료에 대한 FAQ
  • 우리아기 잘 자라고 있나요? 월령별 주요 정보
  • 육아정보 FAQ
  • HOME > 육아 정보 > 베이비푸드/음료에 대한 FAQ

    베이비푸드/음료에 대한 FAQ 목록

    각국의 이유식과 베이비 푸드 - 프랑스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26 09:22 조회16,228회 댓글0건

    본문

    직접 만든것은, 듀럼 세몰리나(Durum Semolina) 등의 밀가루에 분유를 넣어 이유식으로 사용합니다.

    단, 오트밀 형태의 걸쭉하게 만든 것에, 놀랍게도 [설탕]이나 [시나몬 파우더] 등을 넣습니다.

    이것도 그 나라의 특징입니다.

    실제로 프랑스 과자와 같이, 우아한 이유식으로 완성됩니다.

    프랑스 정부나 의료기관의 노력으로, 최근에는 모유를 먹이는 경향이 강해졌으나,

    프랑스에서는 일하는 여성이 많아, 생후 3개월이면 아이에게 모유를 주는 엄마의 비율은 15% 정도 입니다.

    이는 유럽의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낮은 비율입니다.

    프랑스에서는, 다은 서유럽 국가와 비교하여 병조림 베이비 푸드 가격이 저렴해, 약 90%의 가정에 침투해 있으나,

    이유식의 약 2/3은 아직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의 보다 간편하게 먹일수 있어, 액상의 곡류, 퓨레, 스프 등이 보급되어, 건조 베이비푸드의 소비 감소의 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유기농 재료 베이비푸드의 이용도 늘어나고 있지만, 기존 제품과 비교하면 고가여서, 별로 보급되고 있지 않습니다.
    

  • 베베스트 주식회사 | 대표: 박종채 | 사업자등록번호: 114-86-12997 | 통신판매업신고: 2014-서울서초-1052호
    주소: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46-10 신영빌딩 B1 | TEL: 02-401-6289 | FAX: 02-401-6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