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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개월까지의 지능발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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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7-25 14:06 조회8,1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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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개월까지의 지능발달과정
     
    1.갓 태어난 아기 : 최소한의 본능뿐이다.
    갓 태어난 아기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눈도 잘 보이지 않고, 소리도 잘 듣지 못하며, 자기 몸을 움직일 수도 없다. 그러한 아기가 1년만 지나면 단순하고 자기 중심적이나마 생각을 하게 되고, 흥미를 느끼는 일에 관심과 의욕을 보인다. 물론 아기가 자기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는 주관적 사고 능력을 가지고 완전히 언어를 구사하려면 4~5년은 지난 후여야 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려면 12세가 넘어야 한다.
     
    2. 신생아기 : 지능이 싹튼다.
    갓난아기는 처음 1개월 동안 주로 젖을 빨거나, 팔다리를 움직이거나, 손바닥에 닿는 것을 꼭 쥐거나, 발바닥을 간질이면 발가락을 부채살처럼 펴는 따위의 단순한 반사 작용을 나타내지만, 이런 작용 또한 완전히 피동적인 차원에서 차차 능동적인 차원으로 바뀌고, 조금이나마 적응하는 방향으로 행동이 변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반사적인 행동이 경험을 거듭할수록 조금씩 수정되는 현상 속에서 지능이 싹트는 것을 볼 수 있다.
     
    3. 1~4개월 : 활동 자체에 흥미를 느낀다.
    아기가 외부로부터 다양한 자극을 받아들이게 됨에 따라 새로운 반응이 잇달아 나타난다. 소리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든지, 무엇이 눈에 보이면 손을 뻗는다. 계속되는 자극에 의해서 주위를 알아차리기 시작하고, 한 번 해본 행동을 되풀이함으로써 여러 가지 단순한 반응들이 급속도로 균형을 이루게 된다.
     
    4. 5~8개월 : 기억력이 싹튼다.
    이전까지는 단순한 젖빨기나 팔 흔들기처럼 거기에서 오는 감각이 재미있어서 되풀이하여 빨거나 흔들던 것을, 이제는 팔을 듦으로써 눈앞에 매달려 있는 장난감이 흔들려 소리를 내자 그것이 재미있어서 같은 행위를 반복한다. 아기는 이런 경험을 통해서 어렴풋이나마 자기 행위의 결과를 짐작한다. 그래서 어떤 목적을 두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행동하기에 이른다.
    또한 이때쯤 아기는 새로운 대상과 낯익은 대상을 구별할 수 있으며, 새로운 대상이 나타나더라도 이미 몸에 밴 방식대로 대하려고 한다. 그리고 눈앞에서 없어진 물건을 적극적으로 찾는다. 이것은 기력이 생겼음을 의미하는데, 다른 사람이 떨어뜨린 것보다는 자신이 떨어뜨린 것을 더 적극적으로 찾는다.
     
    5. 9~12개월 : 판단력이 생긴다.
    수단보다는 목적이 먼저 세워지고, 이 목적을 대상으로 하여 여러 가지 수단을 고른다. 아기가 장난감을 잡으려고 할 때 어른이 그것을 가리면 처음에는 어른의 손을 치울 생각은 하지 못하고 이 방법 저 방법을 써 보다가 결국 어른의 손을 밀치고 장난감을 잡게 된다. 즉, 나름대로 판단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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